


一 | 日报讯(记者方素菊)8月10日,一列满载货物的冀疆班列从石家庄经济技术开发区路桥专用线缓缓驶出,开往乌鲁木齐乌西站。截至当日,冀疆班列累计开行64列,发运6700多个标准集装箱。 박성준 "장 대표, 길바닥에서 선동 정치 일삼아"이용우 "징계, 줄세우기로 장동혁 사당만 남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당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데일리안 = 김민석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취임 1주년을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장동혁 체제 1년, 남은 건 극우 선동과 윤어게인 뿐"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 용지 부족 사태에 집중한 장 대표의 모습을 '길바닥 선동정치'로 규정하며 "대한민국 정치에 보수와 야당이 실종됐다"고 날을 세우기도 했다.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6일 서면 브리핑을 내어 "장 대표는 극우세력 음모론에 편승해 국회는 내팽개치고 길바닥에서 선동정치를 일삼았다"면서 "연일 망언을 일삼는 이진숙, 김태규 의원 같은 윤 어게인 세력을 공천해 국회를 '윤 어게인의 놀이터'로 만들었다"고 비판했다.박 수석대변인은 "장 대표는 반대파에게는 윤리위원회라는 칼을 휘둘러 숙청 정치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민국 정치에 보수와 야당이 실종됐다"며 "아직 장 대표에게는 1년이라는 시간이 남아 있다. 제1야당으로 본연의 역할을 다해달라"고 촉구했다.이용우 민주당 대변인도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어 "장 대표의 1년은 민심과 함께하는 보수의 새 길은 없고 윤어게인 뿐이었다"고 평가 절하했다.이 대변인은 장 대표의 취임 1주년 기자회견문을 거론하며 "장 대표가 '국민 속으로 들어가 민심과 함께하는 보수의 새 길을 찾겠다'고 공언했는데 지난 1년간 장 대표의 행보는 민심과 거리가 멀었다. 장 대표가 서 있던 곳은 민생의 현장이 아닌 부정선거 음모론이 판치는 현장이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재명 정부에게 내란 몰이를 당했다'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윤어게인을 선언하며 내란을 옹호했고 보수 쇄신은커녕 극우 세력과 밀착했다"며 "장 대표가 그토록 요구했던 잠실 올림픽공원 투표소 재검표 역시 국민의힘의 몽니로 하염없이 미뤄지고 있다"고 꼬집었다.그러면서 "1년 간 국민의 삶을 챙기기보다는 정치적 갈등과 음모론에 매달리는 모습만 반복적으로 보여줘 국민을 대표해야 하는 공당은 증발했고, 징계와 줄세우기를 통한 '장동혁 사당만 남았다"며 "국회 안에서 민생을 논의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앞서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취임 1주년 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권이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도록 그냥 놓아둬선 안 된다"며 "2028년 총선에서 과반 승리를 거둬야 한다. 반드시 정권을 탈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장 대표는 "지금 대한민국은 독재의 마지막 문턱에 있다"면서 "이재명 독재의 문을 열 재판 취소와 연임 개헌 시도를 국민과 함께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덧붙였다.。立足冀疆两地资源互补、产业错位发展的特点,省新疆商会充分发挥政企联动、资源聚合的桥梁作用,牵头谋划冀疆班列物流产业项目,成功牵线石家庄经济技术开发区与乌鲁木齐经济技术开发区联动共建冀疆物流枢纽基地,打通两地双向互通的物流通道。

二 | 自2025年11月30日首趟冀疆班列开行以来,这条横贯东西的铁路物流通道高效运行,发展势头强劲。今年4月10日,冀疆班列纳入全国铁路运行图,固定车次X9831,每周定点常态化发车。

三 | 5月,冀疆班列北国物流专用线在石家庄内陆港正式启用,形成双场站协同作业格局,全面保障冀疆班列常态化稳定开行。

四 | 同月,依托冀疆班列定点开行、时效稳定、运能充足的优势,以及中国邮政完善的网络布局优势,冀疆班列联合邮政打造“冀疆邮列”服务,深耕电商物流、民生保供等领域,进一步丰富了货源结构、拓宽民生服务场景。

五 | 通过规模化、常态化运输,冀疆班列有效助力制造业拓展西北市场,带动两地商贸、物流、加工产业联动增收。“过去我们的产品运到新疆,都是走传统卡车运输,不仅耗时久,货物运输风险还比较高。”龙泉剑钉业集团有限公司总经理屈奥说,搭乘冀疆班列后,运输稳定性显著提升,货损风险大幅降低,产品在新疆市场的竞争力进一步增强。

六 | 省新疆商会会长、冀疆班列运输有限公司董事长李鑫东介绍,冀疆班列以务实合作赋能产业援疆,推动两地资源互补、互利共赢。依托常态化运行的冀疆班列,先进的农业技术、轻工配套资源持续落地新疆,延伸了当地特色农业产业链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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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22:28:50